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영/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은 시간과의 싸움…한발 앞선 대응"

                  2017.04.21 재생 시간 : 02:13 시청자 소감

                  앵커>
                  2017년 과학.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4차 산업혁명은 시간과의 싸움' 이라면서 한 발 앞선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네임수퍼>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4차 산업혁명의 파고(波高)가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이 각 산업과 융합하여 기존의 산업지형을 바꾸면서 고(高)부가가치의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혁의 물결은 특정 산업 분야를 넘어서서 경제, 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우리의 일상생활 자체를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결국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우리 정부는 한발 앞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작년에 ‘지능정보사회 중장기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세계적 수준의 지능정보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핵심기술에 대한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자동차, 지능형 사물인터넷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여 신(新)산업과 신(新)서비스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R&D 시스템을 혁신하여 연구자 중심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양성에 주력하겠습니다.
                  정부는 또한 작년에 민간전문가 중심으로 출범한 신산업 투자위원회에서 신산업 관련 규제를 과감히 개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에서 우려하는 실업, 양극화 등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수도 있는 부정적 결과에 지금부터 대비해 나갈 것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