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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사회 대북제재

                  "군사옵션 사용하면 북한에 아주 슬픈 날 될 것"

                  2017.09.08 재생 시간 : 01:40 시청자 소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군사행동을 바라지 않지만, 분명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북한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멕시코 등 국제사회의 대북압박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군사행동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백악관에서 쿠웨이트 국왕과의 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군사행동은 선호하지 않지만 분명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군사행동은 선택지에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녹취>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북한에 대한 군사행동을 하지 않길 바라지만, 만약 사용하게 된다면 그날은 북한에 아주 슬픈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군사행동을 제외한 다른 압박 수단을 먼저 취하겠다는 뜻도 내비쳤습니다.
                  한편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대북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한 항의 표시로 멕시코 정부는 북한 대사에게 추방 명령을 내렸습니다.
                  김형길 북한대사를 외교적 기피인물로 지정하고 72시간 이내에 떠날 것을 명령했는데, 멕시코 정부가 자국 주재 외국 대사를 추방하는 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멕시코 외교부는 성명을 내고 북핵에 절대적인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북핵 관련 활동은 국제 평화와 안보를 해치고 한국과 일본 등 역내 국가들에 중대한 위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른 국가에서도 멕시코와 유사한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6차 핵실험 이후 북한의 외교적 고립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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