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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열악한 의료환경 속 에티오피아, 코로나19 관련 한국 지원 현황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725회 방송일 : 2020.10.30 재생시간 : 17:59

김용민 앵커>
한국에서는 상당히 멀리 떨어져있는 아프리카의 국가 에티오피아.
오늘은 에티오피아에서의 코로나19 상황과, 이에 따른 한국에서의 지원, 또 협력 현황은 어떤지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임훈민 / 주 에티오피아 대사)

김용민 앵커>
먼저 에티오피아 코로나19 현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현지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시대에 접어들면서 사회적, 문화적으로 가장 많이 변화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아무래도 코로나19 때문에 경제적으로 많은 타격이 있었을 텐데요.
전반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고, 어떤 분야에서 가장 큰 피해를 봤나요?

김용민 앵커>
에티오피아는 의료시설이나 인력이 부족해 코로나19 상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 같은데 관련해서는 정부에서 어떤 지원들이 있나요?

김용민 앵커>
코로나19와 관련해서 한국에서의 지원과, 협력 사례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지원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얼마 전 에티오피아에서 한국으로 날아온 참전용사의 한글 손편지가 화제가 되었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에티오피아의 지원과 협력에 있어서 대사관이 다리 역할을 하며 바쁜 와중에 있을 텐데요, 어떤 업무들을 수행하고 계신지요?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에티오피아에서는 한국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있었나요? 에티오피아내 한류 현황이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끝으로, 우리에게 생소한 에티오피아를 어떻게 해야 한국에 알리고, 올바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과 에티오피아,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한 쪽이 어려울 때는 다른 한 쪽이 돕는 서로 상생하는 협력국이 되어왔는데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민들 간에도 친밀감이 조성되는 양국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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