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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방지 대책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일선 학교 방문

                  2017.05.15 재생 시간 : 02:18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두 번째 현장 행보를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일선 초등학교 미세먼지 바로알기 교실 수업을 참관했는데요.
                  "전국 초중고 전체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진향 기자입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생활 속 대처방법 교육이 한창입니다.
                  우리 사회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미세먼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맑은 공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싶다는 학생들의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녹취> 김지연 / 은정초등학교 5학년
                  "밖에서 놀 수도 없고 그러니까 실내에서 놀 수 있는 것들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학부모들은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녹취> 은정초등학교 학부모
                  "우리 학교를 우선으로 해서 미세먼지 농도라든지 정보를 정확히 알고 싶고, 그에 대한 대처 방안에 대해서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곧바로 전국 초중고 전체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지금 전국에 초·중·고등학교가 1만1천개가 넘거든요. 학교마다 간이 미세먼지 측정기를 다 설치하려고 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실내 체육관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간이체육관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간이체육관조차 아예 없는 학교는 간이체육관부터 만들어 주고, 간이체육관이 있는 학교는 그것을 정식 실내체육관으로 전환시켜 주고..."
                  또, 학교 교실과 실내체육관에는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찾아가는 대통령' 두 번째 행사입니다.
                  국민적 우려가 큰 미세먼지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을 이어간 행보로 풀이됩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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