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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미래 에너지 소비 전환 방안 모색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 주요 내용은?

회차 : 416회 방송일 : 2019.06.19 재생시간 : 25:38

임보라 앵커>
우리나라 중장기 에너지 정책의 목표와 추진 전략을 제시하는 에너지 분야 최상위 계획인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이 지난 4일 국무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주요 내용과 과제를 살펴봅니다.
서울 스튜디오로 연결합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김진우 에너지기본계획워킹그룹 위원장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출연: 김진우 / 에너지기본계획워킹그룹 위원장)

명민준 앵커>
우선 에너지기본계획이란 무엇인지 개요와 이번 3차 에너지기본계획 수립 배경부터 설명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난 2014년에 발표된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에 대해선 어떤 평가가 이루어졌는지 궁금한데요, 종합평가 성과와 한계점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정책 내용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기 전에 그동안 에너지 관련 국내외 여건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궁금한데요, 주목할만한 주요 동향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에너지전환 정책의 추진 경과와 함께 이번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의 방향성은 어떻게 잡혔는지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이번 에너지기본계획의 중점과제 중 하나가 에너지 소비구조를 혁신하겠다는 건데요, 산업, 건물, 수송 등 부문별 수요관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관련해 목표에너지원단위 관리제가 도입된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에너지 가격체계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계획인가요?

명민준 앵커>
이번 3차 에너지기본계획의 중점과제 중 하나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믹스 전환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에 대한 정의는 무엇인지와, 이에 따른 현황과 계획도 함께 말씀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이 가운데 특히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35%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 필요성과 기준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는 현재 중동, 동남아에 의존하고 있는 에너지 도입선을 다변화하고 단계적으로 비축해나가야 할 것 같은데요, 관련된 여러 계획 가운데 동북아 천연가스 협력과 동북아 수퍼그리드 추진이 눈에 띕니다.
어떤 계획이고 기대효과는 어떻게 되나요?

명민준 앵커>
지하에 매설된 에너지시설이라든지 원전 등에 대한 안전관리도 힘써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은데요, 재작년 경주·포항지진이라든지 작년에 있었던 열 수송관 파열 사고로 인해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진 게 사실입니다.
관련해 정부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명민준 앵커>
3차 에너지기본계획 세 번째 역점 과제가 분산형 에너지 공급 시스템을 2040년까지 30%로 늘리겠다는 건데요, 어떤 변화를 의미하는 건가요?

명민준 앵커>
최근 에너지 정책과정에서 일어나는 갈등이 세분화,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국민과 지방정부 참여가 확산되는 추세 속에서 에너지 정책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라든지 소통도 무척 중요한 과제일텐데요, 관련해선 어떤 대책이 마련되어 있나요?

명민준 앵커>
2017년도에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이 발표되면서 투자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번 3차 계획에서도 재생에너지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장기적인 계획이 포함되어 있죠?

명민준 앵커>
이번 문재인 대통령 북유럽 3개국 순방에서도 수소경제가 특히 강조되었습니다. 수소를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활용해서 산업혁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수소경제의 중요성과 함께 주요 과제를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정부는 3차 계획의 효과적 이행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이행 평가 체계를 만들어 운영하고 부문별 정책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행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김진우 에너지기본계획워킹그룹 위원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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