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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류 선도하는 중국, 중국 내 한류 현주소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491회 방송일 : 2019.10.04 재생시간 : 10:53

김용민 앵커>
지리적, 문화적,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와 무척 가까운 나라죠.
오늘은 중국으로 떠나봅니다.
한류 열풍의 출발점이자 지금도 한류 인기가 가장 뜨거운 나라 중 하나인데요.
중국 속 한국문화 그리고 한류의 모습은 어떠한지, 조소현 상하이 해외문화 PD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이번에 처음으로 해외문화PD로 중국에 파견되셨는데, 그 소감과 여러 나라 중 중국이란 국가를 선택하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현지에서 체험한 중국이라는 국가와, 국민들의 문화적 특성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중국 사람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어떤지, 또 중국에 계시면서 느낀 한류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현지에서 한류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나요?

김용민 앵커>
현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류 분야는 어떤 종류인가요? 지금까지 가장 호응이 높았던 행사가 있다면 어떤 행사가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올해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도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했을 것 같은데요.
어떤 행사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올해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진행한 한국문화 관련, 한류 관련 행사들도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하나 씩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이제 2019년도 몇 달 남지 않았는데요.
앞으로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예정된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상하이는 관광명소로도 빠지지 않는데요.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추천할만한 상하이의 관광지, 명소, 맛집 등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중국과 한국의 공통점,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모습들을 꼽을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상하이 해외문화PD로서 앞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어떻게 활동하고 싶은지, 또 어떤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중국은 지리적으로도 가까운 만큼 문화 교류도 많고 친근한 국가인데요.
지금의 소통 기류를 이어나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두 나라가 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소현 상하이 해외문화PD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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