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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기준금리 연 2%···16개월째 동결

                  2010.06.11 재생 시간 : 1:34 시청자 소감

                  기준금리가 연 2%로 16개월째 동결됐습니다.

                  완연한 경기 회복세 속에서도, 유럽발 재정위기에 천안함 사태 등 대내외 위험요인이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달 기준금리를 연2%로 동결했습니다.

                  금통위는 일단 국내 경기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수출을 중심으로 이같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당장 금리를 인상하기엔 유럽발 재정위기 등 외부적 위험요인이 계속되고 있는 데다, 천암함 사태로 인한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이 증대된 만큼 금리를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16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저금리 기조가 조만간 바뀔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중수 총재가 "하반기에 물가 오름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한 점과, 한은이 통화정책 방향 결정문을 통해 "앞으로 경기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수요압력이 점차 증대될 것"이라고 예상한 점이 주목되는 이유입니다.

                  현재로선 한은이 다음달 12일쯤 올해 경제전망 수정치 발표를 공표할 예정이어서, 향후 금리 인상 여부는 그 이후에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KTV 김용남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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