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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 "통신서비스 요금고지서, 과금 정보 충분히 담아야"

                  2010.06.11 재생 시간 : 0:42 시청자 소감

                  하반기부터 핸드폰이나 집전화 이용자들이 사용한 콘텐츠와 자주 전화를 건 전화번호 등 과금정보가 자세히 표시될 전망입니다.

                  방송통신신위원회는 이용자가 실제로 사용한 만큼 요금이 부과됐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전기 통신서비스 요금고지서 심사기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서비스 요금고지서 심사기준도 개정해 IPTV 요금고지서에도 과금 내용을 자세히 기재하도록 했습니다.

                  개정안은 7월까지 규제개혁위원회 심사와 관계부처 협의를 마치고 8월 사업자 실태점검을 거쳐 연내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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