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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와이드

지상파 방송사 '디지털 TV방송 난시청 해소"

회차 : 175회 방송일 : 2011.06.17 재생시간 : 1:36

디지털 TV방송 난시청 해소를 위해 중앙과 지방 지상파 방송사가 함께 뭉쳤습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국민들이 깨끗한 디지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정은석 기자입니다.

디지털 tv 난시청 해소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모든 지상파 방송사가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방통위와 지상파 4개 중앙사, 10개 지역민영방송사는 난시청 해소를 위하여 소출력 동일채널 중계기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운영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일부 지역에 지상파 방송 송.중계소가 설치되어 있지만, 지형과 고층 건물 등의 영향으로 난시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지역 주민들은 지상파 TV 방송 시청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인데, 소출력 동일채널 중계기가 각 지역마다 구축되면, 높은 지형과 고층 건물로 인한 난시청 영향이 해소 될 수 있습니다.

소출력 동일채널 중계기는 지역의 모든 지상파 방송사가 채널 비율대로 투자와 운영, 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사와의 이번 공동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방송 전환 사업을 보다 신속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TV 정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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