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굿모닝 투데이

검찰, 영훈국제중 무더기 입시비리 수사 착수

방송일 : 2013.05.21 재생시간 : 0:27

서울북부지검은 시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영훈국제중 교감 등 비리 관련자 11명을 서울시교육청이 고발함에 따라 이 사건을 형사6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형사6부는 지난 3월 진보 성향 교육관련 단체들로 구성된 서울교육단체협의회가 영훈국제중 입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교장과 영훈학원 이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맡고 있어 두 사건을 병합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