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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시민 발길 이어져…오후 8시까지

                  2017.05.09 재생 시간 : 02:17 시청자 소감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현재 전국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선 투표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현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일영 기자!
                  투표소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서일영 기자 /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2동 제7투표소
                  네, 저는 지금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 제7투표소가 마련된 서대문구 삼성 유치원 앞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이곳은 비가 ‘오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흐린 날씨에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아이들과 손을 잡고 투표소를 찾는 가족 단위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했던 사전투표와 달리, 오늘은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내에 있는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여권과 같이 본인의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합니다.
                  본인 확인을 마치면 선거인 명부에 서명을 하고 투표용지를 받아 정해진 기표 용구로 투표를 하면 됩니다.
                  이때, 정해진 기표용구 대신 볼펜대 등의 다른 용구를 사용하거나 문자를 기입한 경우 모두 무효표 처리가 이뤄집니다.
                  또한, 둘 이상의 후보자란에 중복 기표한 경우도 사표로 간주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투표부턴 기표소 밖에서 엄지를 세우거나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하는 등 자신의 지지후보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투표소 안에서 인증샷은 발견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기표소 안에서 고의로 투표용지를 찢는 경우에도 최대 2년의 징역 또는 400만 원의 별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투표소의 위치는 각 가정에 배달된 선거 안내문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을 통해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선거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대선에서 투표 가능 시간은 오후 6시까지였지만 이번 대선은 ‘보궐 선거’로 치뤄져 마감시간이 2시간 늘어났습니다.
                  때문에, 오늘 투표는 저녁 8시까지 계속되니까요.
                  미래를 위한 유권자의 소중한 1표 꼭 행사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 제 7투표소에서 KTV 서일영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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