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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생활에 '힘'이 되는 유용한 '정책'

회차 : 166회 방송일 : 2018.05.30 재생시간 : 02:09

다음달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 접수가 시작됩니다.
또 폭염 재해를 막기 위한 '폭염 영향 정보'도 제공됩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정책, 신경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1. 1일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 접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 접수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됩니다.
'내일 채움 공제'는 청년 재직자가 5년간 3천만 원을 모을 수 있도록 정부가 1천 8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중소·중견 기업에 1년 이상 근무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 본부와 기업은행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요.
‘내일채움공제’
www.sbcplan.or.kr’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합니다.

2. 다음달 1일부터 '폭염 영향 정보' 제공
폭염의 기세가 해가 갈수록 만만치 않습니다.
올여름도 예년만큼 더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이쯤되면 폭염도 재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영향과 행동 요령을 미리 확인한다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텐데요.
기상청은 다음달부터 '폭염 영향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과거 폭염 피해 사례와 지역 환경을 고려해 다양한 사회·경제적 영향을 분석한 정보인데요.
국민들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돕는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폭염 영향 정보’
‘m.kma.go.kr’
www.weather.go.kr’
폭염 영향 정보는 기상청 모바일 웹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3. 행정안전부, '민원처리 문자알림 서비스' 실시
내가 접수한 민원,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죠?
앞으로는 민원 처리의 모든 과정을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민원 처리 문자 알림 서비스 기준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민원 처리 상황에 따라 '접수'와 '처리 중', '완료' 등 3단계로 문자가 전송됩니다.
또, 민원 처리가 늦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에게도 처리 기한 시점을 문자로 알릴 예정입니다.
이 서비스는 다음 달 지자체에 우선 적용되고,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KTV 신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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