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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국방인력구조 개편, 세부내용과 계획은? [정책 공감]

회차 : 221회 방송일 : 2018.08.21 재생시간 : 15:20

(출연: 부형욱 / 국방연구원 국방전략연구실 연구위원)

김초희 앵커>
‘국방개혁 2.0’의 여러 기본계획 중에 국방 인력 구조를 개편하겠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된 국방부의 기본 계획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어주시겠습니까?

김초희 앵커>
장성수를 비롯해 장병 등 전체적으로 국방인력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인었는데요. 정확한 계획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되나요?

김초희 앵커>
당초에 국방 인력 감소로 인한 전투력 상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이 부분에 대한 대처방안도 함께 내놓았죠?

김초희 앵커>
민간인력이 무엇이고, 그간 군에서 어떤 역할들을 담당하나요?

김초희 앵커>
민간인력에 대한 비중을 증가하겠다는 국방부의 계획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민간인력의 규모뿐만 아니라 이들이 맡는 역할도 좀 더 확대하겠다는 의미인가요?

김초희 앵커>
군에서 차지하는 민간인력의 비율이 국방부의 계획대로라면 상당히 높아지게 되는데요. 외국의 경우에는 이미 많은 부분에서 민간인력을 활용한다고요?

김초희 앵커>
이렇게 되면 청년층 취업난 해소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김초희 앵커>
장병 수를 감축하면서 민간인력을 늘이겠다는 방안을 발표했는데요. 장교와 부사관 수를 감축하면서 계급구조를 바꾼겠다는 내용이 있어요.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김초희 앵커>
이렇게 중간계급이 늘어나게 되면 군 조직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되나요?

김초희 앵커>
그런데 여군 비중은 지금보다 높이겠다는 방안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인력을 줄이겠다는 계획과는 대조직인데요.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김초희 앵커>
여군 비중의 확대와 더불어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도 내놓았는데요. 사회 곳곳에서 일과 양육의 균형을 외치고 있는데, 군대도 예외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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