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헬스케어 성장 기반 다진다···청사진과 과제는?

방송일 : 2018.12.12 재생시간 : 21:51

임보라 앵커>
지난 10일,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발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전문가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출연: 최요한 / 경제평론가)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인공지능, 유전정보 활용 치료 등 신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관련 내용, 최요한 경제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제약, 의료기기를 비롯해서 산업정책이나 보건의료 제도에 이르기까지, 헬스케어 산업의 범위가 매우 광범위해 보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헬스케어에 대한 정의와 산업 범위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헬스케어산업 활성화에 따른 보건의료 및 사회경제적 효과는 어떻게 추정되나요?

명민준 앵커>
작년 12월, 우리 정부는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에 헬스케어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국가 전략 산업 중 하나로 헬스케어 산업을 선정한 배경은 뭘까요?

명민준 앵커>
엊그제 4차산업혁명위원회 9차 회의가 있었는데요, 이 가운데 지난 1년 간 헬스케어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지난 1년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한 밑작업이었다면 앞으로 프로젝트가 어떤 방향으로 추진될지 궁금한데요, 그 비전은 어떻게 됩니까?

명민준 앵커>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헬스케어의 빅데이터 생산관리 시범체계를 운영할 필요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또 정부는 2021년까지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을 완료하기로 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향후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에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뭐라고 보시는지요?

명민준 앵커>
중점과제 중 하나가 스마트 임상시험 시스템을 구축해 신약 개발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른바 '차세대 임상시험관리시스템'인데, 이게 어떤 시스템이고 왜 필요한 건가요?

명민준 앵커>
신 개념 의료기기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범부처 R&D 사업 추진도 중요해 보이는데요, 어떤 협력이 필요할지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신의료기술평가 제도 등의 제도 개선 과제도 있습니다. 현재의 평가체제가 어떻게 변화해야
보다 효율적일까요?

명민준 앵커>
무엇보다 기술 확보에 있어 창업에서 재투자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헬스케어산업 생태계가 마련되어야 할텐데, 어떤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관련한 인력 양성 계획과 과제도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많은 전문가들이 중장기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로 유전자 치료·검사 허가 규제와 의료데이터 보호와 활용을 꼽고 있습니다. 관련해 어떤 이슈가 있습니까?

명민준 앵커>
4차 산업혁명시대 헬스케어 부문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최요한 경제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