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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월~금요일 07시 30분

위험천만! 시민들 도와 뒤집힌 차 세워

회차 : 1056회 방송일 : 2019.05.15 재생시간 : 02:34

조은빛나 앵커>
교통사고로 인해 옆으로 넘어간 차량! 안에 사람이 있지만 조수석 문이 열리지 않아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는데요.
너 나 할 것 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시민들이 있어 화제입니다.
한 주 동안 SNS를 달군 소식들, 엄지희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엄지희 국민기자>
[뒤집힌 차량, 시민들이 경찰 도와 세워 ]
(영상 출처 : 페이스북·유튜브 '서울 강동 경찰서')

교통사고로 승용차가 뒤집힌 아찔한 상황!
차량 석대가 부딪혀 한 대가 뒤집히면서 운전자가 차에 갇혔는데요..
조수석 문도 열리지 않아 답답한 상황

“이걸 어째..”

상대 차량 운전자는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요

“음.. 들어야겠는걸?”

이를 목격한 시민들과 순찰 중이던 경찰관! 곧바로 함께 힘을 모아 승용차를 바로 세우려 나섭니다
“우와 잘했어요!”

서서히 바로 서는 차량!
안에 있는 운전자가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끝까지 힘을 다해 충격을 줄였는데요..
그 사이 119구조대가 도착해 운전자를 병원으로 옮겼는데요,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작은 영웅들.. 박수 또 박수~”

큰 활약을 펼친 작은 영웅들! 네티즌들은 시민들의 멋진 활약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생문어로 먹방 중 살점 뜯긴 스트리머 ]
(영상 출처 : 인사이트)

그런데 말이죠...
한 중국 여성 크리에이터가 낭패를 본 먹방 영상이 화제입니다.
살아있는 문어로 먹방을 찍으려다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는데요

이 문어가 얼굴에 '찰싹' 하고 달라붙어버렸습니다.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문어!
여성의 얼굴에 붙어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데요..
점점 더 얼굴을 조여 왔고 아무리 힘을 줘도 떨어지지 않는 상황!

“어째, 이런 일이!”

“이걸 어째..흐엥 ㅠㅠ”

간신히 빨판을 뜯어내기는 했는데요~
하지만 이 여성!
왼쪽 뺨의 살이 살짝 떨어져 나가버렸네요..
'상처뿐인 영광'이라고나 할까요..
이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본 누리꾼들,

"왜 살아있는 문어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주느냐"

"너무 위험한 것 아니냐"라며 한마디씩 했는데요

여러분들~
이런 위험한 먹방은 절대 하지 마세요!

[유기견 센터에 온 댕댕이 정체, 알고 보니!]
(영상 출처 : 디스패치)

“귀엽네.. 안녕!”

라이온이라는 청년이 골목길에서 주인 없이 떠도는 것을 발견해 데려온 건데요.
정말 너무 귀엽네요!
아니 근데 이게 무슨 일이죠?

“내가 누구게!”

청년이 데려온 이 녀석!
강아지가 아니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누구냐 넌!

“힝 몰랐지?”

강아지인 줄 알았던 이 녀석, 알고 보니 새끼 곰이랍니다.
아니 곰이라니! 자세히 보니 가슴에 반달 모양이 있고 송곳니가 뾰족 튀어나온 걸 보고 곰이란 걸 알았다네요..

네티즌들은 "누가 봐도 강아지였다"
"곰을 못 알아 보다니"
"녀석이 해맑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부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렴~

국민리포트 엄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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