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외신 핫 이슈 (19. 05. 24. 16시) [세계 속 한국]

회차 : 401회 방송일 : 2019.05.24 재생시간 : 12:02

김용민 앵커>
이번 코너는 지난 한 주간 있었던 외신의 핫이슈를 모아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최강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팀장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최 강 /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팀장)

김용민 앵커>
먼저 한일관계 짚어보겠습니다.
일본이 한국정부에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인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5월 20일 평양에서 대규모 국제박람회가 열려 세계 각국의 업체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대북제재를 벗어나기 위한 북한의 노력으로 분석해도 될 것 같은데요.
외신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외교노선이 자칫 동맹국들을 잃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미국 언론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다음은 문화 소식입니다.
중국 언론들이 중국의 아시아문명대화 계기 동아시아문학에 대한 중국인들의 선호와 전망을 내놓았는데요, 특히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드러났다고 하죠?

김용민 앵커>
끝으로, 반가운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괴물, 설국열차 등으로 유명한 봉준호 감독이 신작 영화 기생충으로 전 세계적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 영화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치열한 국제무대 속에서 한국의 문화와 콘텐츠가 주목받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한데요, 우리 문화가 세계 시장에서 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최강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팀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