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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신북방정책 중심 파트너 투르크메니스탄, 협력 증진 통해 북방경제 새 지평 연다 [세계 속 한국]

방송일 : 2019.05.24 재생시간 : 13:53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월 16일부터 7박 8일간 중앙아시아 순방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오늘은 중앙아시아 순방, 그 첫 번째 나라인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떠나봅니다.
지금까지의 양국 관계와 순방 기간 동안 논의된 향후 협력 방향까지, 진기훈 주 투르크메니스탄 대사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나라, 우리 국민에게는 조금 생소한데요.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국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지난 1992년부터 20년 넘는 시간동안 수교를 이어온 만큼 그간의 교류도 상당했을 것 같은데요.
현재까지 양국의 외교적 교류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외교적 교류에 이어 경제교류 짚어봅니다.
양국 협력으로 지난해 중앙아 최대 가스화학 플랜트인 ‘키얀리 가스화학 플랜트’가 성공적으로 완공되었습니다.
이를 비롯한 다양한 경제협력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들이 있었을까요?

김용민 앵커>
지난달이죠, 4월 17일과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에 국빈 방문했습니다.
양일간 어떤 일정들이 진행되었나요?

김용민 앵커>
문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 국빈방문 일정 중 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이 회담에서는 어떤 논의들이 오고갔나요?

김용민 앵커>
투르크메니스탄 현지 언론에서 문 대통령 방문을 대서특필할 만큼 큰 환영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문 대통령 방문에 대한 실제 현지 분위기는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에서도 현지에 한국을 알리고, 한국 문화를 확산시킬 다양한 계획을 갖고 계실텐데요,
어떤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나요?

김용민 앵커>
북방경제의 중심인 중앙아시아는 신북방정책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입니다.
그만큼 이번 순방이 가지는 의미와 성과가 상당했는데요.
이번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을 통해 양국이 더욱 든든한 경제적 협력국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진기훈 주 투르크메니스탄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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