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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은?

회차 : 457회 방송일 : 2019.08.16 재생시간 : 18:29

명민준 앵커>
한미연합훈련이 지난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미연합훈련 첫날 북한 외무성이 남측을 강하게 비난하는 그런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관련 자세한 내용,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민정훈 /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명민준 앵커>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 안보 정세가 급격히 냉각됐습니다.
북한이 이렇게 계속 미사일을 발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명민준 앵커>
북측에서는 미사일 발사의 이유로 한미연합훈련을 언급했는데요.
북한이 계속해서 한미연합훈련에 불만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한미연합훈련 기간 동안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겠죠?

명민준 앵커>
지난 13일, 북한이 군수 분야 과학자 103명에 대해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수준이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힌 건가요?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이 우리나라 안보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은 어떤가요?

명민준 앵커>
또한, 북한이 한미 연합지휘소 훈련 첫날 남측을 비난하는 내용의 외무성 국장 명의 담화를 냈습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북한이 우리나라에는 맹렬히 비난을 퍼붓고 있는 반면, 미국과는 대화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고요.

명민준 앵커>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어떤가요?

명민준 앵커>
한편, 미국도 북한과 같이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불만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의도 어떻게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한미연합훈련의 명칭이 당초 유력했던 ‘19-2 동맹’이 아니라, ‘한미연합지휘소 훈련’입니다.
명칭이 바뀐 이유 어떻게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한미연합지휘소 훈련’이 오는 20일에 마무리 됩니다.
한미연합훈련 이후 북미 간 실무협상 재개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냉각된 한반도 안보 정세 과제에 대해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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