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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신남방정책 중심 태국 현지 상황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500회 방송일 : 2019.10.18 재생시간 : 18:34

김용민 앵커>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이제 약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올해 의장국인 태국에서는 이를 기해 어떤 준비와 기대들을 하고 있는지 이욱헌 주 태국 대사에게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출연: 이욱헌 / 주 태국 대사)

김용민 앵커>
태국은 우리 국민들에게는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태국의 문화나 역사에 대해서는 조금 생소한 것이 사실인데요,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아세안 국가들 중 태국은 역사적, 경제적 그리고 외교·안보적으로 한국과 어떤 관계를 맺어온 국가인가요?

김용민 앵커>
태국과 한국 사이에 교류와 협력이 가장 활발한 분야는 무엇이고, 또 그 분야에서의 잠재적 가능성은 어떤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류의 영향력에 입어 태국 내 한국어 열풍도 대단하다고 하죠?
지금 태국에서의 한국어 교육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과 태국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정상회담에서 나온 양국의 여러 협력 논의 중에서도 특히 더 방점을 찍어볼 대목은 어떤 부분이라고 보시나요?

김용민 앵커.
또,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함께 준비해 나가자는 데 뜻을 나누면서 나온 '태국 4.0' 정책이 있었는데요.
어떤 정책 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그러면 대사님께서는 태국 4.0정책이 우리나라 '혁신성장 정책'과 어떤 방식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보시나요?

김용민 앵커>
아세안 의장국이자 메콩지역의 주축 국가로서 신남방정책에 있어 태국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해 기대하시는 점과, 앞으로 기대하는 한-태국 협력 방향,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한류의 영향력에 힘입어 한-태국 교류 관계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한국과 신남방정책의 주요 파트너인 태국이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더욱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이욱헌 주 태국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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