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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2019 아세안 의장국, 태국 속 한류 현주소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527회 방송일 : 2019.11.29 재생시간 : 16:46

김용민 앵커>
지난 25일, 26일 양일간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으로 떠나봅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현지 반응은 어땠는지, 그리고 태국 속 한류는 어떤 모습일지 김준형 태국 해외문화PD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준형 / 태국 해외문화PD)

김용민 앵커>
앞서 언급한대로 지난 25일, 26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있었죠.
의장국인 태국 언론에서도 이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을 것 같은데요, 현지 언론 반응이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태국에서 근무하신지 7개월 정도 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태국에 계시면서 느낀 태국과 우리나라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나라인 태국으로 떠나는 우리 관광객들이 많은데요, 잘 알려진 유명한 관광지들 외에 태국에 계시면서 알게 된 알짜배기 관광지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 7개월간 근무하면서 많은 한국문화 행사들을 취재하셨는데, 가장 인기가 많았던 행사는 어떤 행사였나요?

김용민 앵커>
한국문화 행사들 중 앞서 말해주신 것처럼 해외에서는 단연 케이팝의 인기가 최고인데요, 케이팝 관련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케이팝 행사 말고도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종류의 한류, 한국문화 행사들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 하나씩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해주신 행사 중에 현지인들의 참여도와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어느 것이고, 어떤 면에서 기억에 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외국인으로 생활하면서 고충도 어느 정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태국 생활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 그리고 더불어 한국인을 대하는 현지인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이제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앞으로 태국문화원에서 예정된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제 남은 근무기간이 약 한달 여 남았는데, 해외문화PD로서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어떻게 활동하고 싶은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태국 국민들이 이렇게나 한국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놀라운데요.
올 한해 풍성하게 채워진 한국 문화 행사들을 통해 한국과 태국이 더욱 더 가까워지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김준형 태국 해외문화PD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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