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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경제부총리 "이란사태 실물경제 직접 영향없어"

회차 : 553회 방송일 : 2020.01.10 재생시간 : 00:49

임보라 앵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관련해 "국내외 금융시장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며 실물 경제도 직접적 영향이나 특이 동향은 아직 관찰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관계장관회의` 에서 "중동지역의 정세 불안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관련 정세와 시장 동향을 냉철히 주시하고 필요하면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향후 대응과 관련해 "정부 목표는 국민 안전 확보와 경제 파급 영향 최소화"라며 "정부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관계장관회의, 차관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수시 개최하고 분야별 대책반 가동 등 범정부적으로 종합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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