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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130여 년 이어온 한·프랑스 교류, 문화적 소통으로 새 100년을 준비하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559회 방송일 : 2020.01.17 재생시간 : 19:15

김용민 앵커>
한국과 무려 130여년 동안 교류를 이어온 프랑스!
선진 문화를 갖춘 유럽에서도 한국문화가 영향을 미치고 있을지, 프랑스에서의 한류 현황 전해웅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전해웅 /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

김용민 앵커>
한국과 프랑스는 올해로 수교 134주년을 맞게 되는데요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이어온 양국 수교의 역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수교 역사가 오래된 만큼 한국문화원에서도 많은 활동을 해왔을 것 같은데요,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의 지금까지의 역사와 문화원 활동 그리고 역할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말씀해주신 것처럼 한국문화원에서는 현지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양국 간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전시, 공연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한 해 진행된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앞서 설명해주신 행사들 중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행사와 가장 기억에 남았던 행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해는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이었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들도 진행되었을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한류가 인기 많은 만큼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프랑스 내 한국어 교육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나 홍보 방향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끝으로,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 으로서 프랑스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계획과, 양국 문화의 조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실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양국문화 소통의 가교인 문화원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프랑스 땅에도 한국문화가 꽃피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프랑스의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움직임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전해웅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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