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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우한교민 이송 전세기 기장에 감사 전화

회차 : 401회 방송일 : 2020.02.13 재생시간 : 00:32

이혜은 앵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오전 중국 우한 교민 귀국을 위해 전세기 탑승을 자원했던 기장과 승무원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 총리는 전화통화에서 "결정이 쉽지 않았을텐데도 임시 항공편 탑승에 자원한 용기와 희생에 대해 국민 모두가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가는 당연히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지만, 민간의 협력이 있어서 비로소 가능했다"며 거듭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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