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정 총리 "마스크, 수출이나 인도적 지원에 활용"

회차 : 857회 방송일 : 2020.05.24 재생시간 : 00:38

임소형 앵커>
정세균 국무총리는 "국내 수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마스크 일부 여유 물량은 수출이나 국가 간 인도적 지원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오후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마스크 생산량이 1월에 비해 두배가 넘게 늘었고 공적마스크 재고량도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여름철을 앞두고 얇고 가벼운 덴탈마스크 생산량을 두 배인 백만개까지 늘리고 수입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