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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확산 우려지역, 등교인원 3분의 2 안되게 권고"

회차 : 857회 방송일 : 2020.05.24 재생시간 : 00:34

임소형 앵커>
교육부는 오는 27일 실시되는 1단계 등교수업과 관련해 "지역사회 감염확산 우려가 특히 높은 지역은 학교 내 등교인원이 전체 학생의 3분의 2가 되지 않도록 권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역과 생활지도, 분반수업 운영 지원을 위해 퇴직교원 등 3만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합감사 취소 등 교원 업무경감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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