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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관장 긴급회의···미국 시위 '한인 보호' 논의

회차 : 445회 방송일 : 2020.06.02 재생시간 : 00:40

박천영 앵커>
격화되고 있는 미국내 시위와 관련해 외교부가 오늘 오전 이태호 2차관 주재로 미국 주재 10개 공관장 긴급화상회의를 열고 한인 피해상황 점검과 보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미대사관을 포함한 미국 각 지역의 총영사관은 지난달 29일부터 SNS와 안전문자 등을 통해 불필요한 외출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각 공관은 지역 한인단체와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면서 피해상황 파악하는 한편 한인 밀집지역 법집행기관과의 치안협력 강화 등 재외국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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