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영, 코로나19 극복 위한 협력 방안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699회 방송일 : 2020.09.18 재생시간 : 19:15

김용민 앵커>
한국과 100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든든한 우방국으로서 교류를 이어온 영국.
영국에서도 코로나19의 기세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데요, 현재 상황은 어떤지 그리고 팬데믹 상황하의 양국 협력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박은하 주 영국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박은하 / 주 영국 대사)

김용민 앵커>
우선 현재 영국 코로나19 상황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확진자가 35만 명이 넘어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지금까지의 발생 추이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확산세가 심화되면서 영국에서는 6명이 초과하는 모임을 금지하는 특단 대책을 발표했는데요, 조치 내용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영국 내에서 이와 같은 강력한 조치들이 시행되면서 사회적으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영국은 수교한지 130년이 넘은 전통적 우방국인 만큼, 코로나19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왔을 것 같은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사항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이전에도 양국 많은 교류를 진행해 왔을 텐데 양국이 교류, 협력하는 사업 중 가장 역점을 두고 진행해온 분야가 있다면 어떤 내용일까요?

김용민 앵커>
대사님께서는 영국 왕립국제문제 연구소에서 주최한 웹세미나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성과를 소개하시기도 했는데요.
이 행사에서 어떤 내용들을 발표했고, 또 반응은 어땠는지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대사관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이후 상당히 바쁜 날들을 보냈을 텐데요.
코로나19 발생 후 대사관 주요 활동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대사관과 문화원에서는 한국문화와 한국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들을 매년 개최하는데요, 한국의 방역체계와 성과를 알리는 한편 한국문화를 알리는 일에 대해서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고 하죠?

김용민 앵커>
끝으로 양국의 더욱 탄탄한 교류와 발전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협력을 이뤄나가야 할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협력해온 만큼 어려운 이 시기의 교류가 중요한 상황인데요, 경제적인 어려움부터 인적 교류의 어려움까지 긴밀한 소통으로 대책을 함께 강구하며 더욱 든든한 협력 국가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은하 주 영국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