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영/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메르스 확산 방지

메르스 의심 여성 '음성'···정부, 역학조사 총력

2018.09.12 재생 시간 : 01:55 시청자 소감

임소형 앵커>
어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입국해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인 한 여성이 1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또 메르스 확진 환자 접촉자 가운데 검사를 받았던 10명 모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

신국진 기자>
두바이 출장을 다녀온 뒤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났던 한국인 여성이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인천공항에 들어온 이 여성은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서울의료원으로 옮겨져 격리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에 대한 2차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대병원에 격리된 60대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조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진 환자와 접촉한 사람 가운데 의심 환자 10명이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음성 판정이 나왔어도 잠복기 동안 이들을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입니다.
또, 확진 환자가 탔던 택시를 조사한 결과 24건의 카드 요금 결제가 이뤄졌고, 이 중 22건의 카드를 결제한 승객 25명은 이상 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나머지 2건의 승객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확진 환자와 함께 비행기를 탄 외국인 30명과 한국인 1명 등 31명도 아직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녹취> 정은경 / 질병관리본부장
"국내의 체류공간 그리고 연락처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다 정리해서 이미 시·도에 통보했고요. 관련 지자체에서 이분들에 대한 연락, 수동 모니터링 하는 그런 체제들을 갖추고서 현재 수동감시를 진행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보건당국은 확인되지 않은 31명에 대한 소재 파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