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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1년

청와대 작은 음악회…"불편 감수에 깊이 감사"

2018.05.11 재생 시간 : 02:16 시청자 소감

어제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녹지원에서 인근 주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문 대통령은 평소 청와대의 크고 작은 행사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청와대 녹지원이 음악회장으로 꾸며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가회동 등 청와대 인근 주민과 서울맹학교, 서울농학교 학생·교사 등 300여명이 청와대 녹지원을 찾았습니다.
작곡가 김형석의 피아노 연주와 가수 나윤권의 노래.
그리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의 사회가 흥겨운 무대를 만들어냅니다.
녹취> 고민정 / 청와대 부대변인
“저는 대통령님 앞에서는 안떨리는데 우리 주민 여러분들 앞에 서니까 되게 떨리네요. 자꾸 호흡이 잘 안맞네요.”
문 대통령 내외는 평소 청와대의 크고 작은 행사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우리 정부 들어서 청와대 앞길을 다 개방했더니 청와대 앞길에서 농성을 하시는 그런 분들도 계시고요. 그래서 그런 많은 불편들을 그렇게 감수해 주고 계셔서 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녹취> 김정숙 여사
“국민 여러분들께서 대통령께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이루는 데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을 쏙 빼닮은 손자를 소개하며 할아버지 미소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이 아이는 제 손자입니다. 제가 친손자, 외손자 한 명씩 있는데 얘는 제 친손자입니다. 자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청와대는 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홈페이지와 사랑채 등을 통해 국민을 위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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