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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신남방정책 중심 필리핀, 한·필리핀 FTA로 경제협력 선도가 되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406회 방송일 : 2019.05.31 재생시간 : 11:26

김용민 앵커>
많은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도 필리핀은 우리나라 국민에게 특별히 친숙한 나라입니다.
그만큼 필리핀 현지인들도 한류와 한국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는 한국과 필리핀이 수교를 맺은 지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수교 70주년을 맞이해, 필리핀 속 한국문화 소식, 한동만 주 필리핀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한동만 / 주 필리핀 대사)

김용민 앵커>
올해는 한국과 필리핀이 수교를 맺은 지 7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기도 한데요.
필리핀에 있어서 2019년은 어떤 의미가 있는 해일까요?

김용민 앵커>
지난 5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세안 공관장 회의를 열고 신남방정책 추진전략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는데요 대사님께서도 이 자리에 참석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 주신 것처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립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두 번째 방한이 될 텐데요.
필리핀에서는 이를 위해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11월 특별정상 회의에서 한-필리핀 FTA 타결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양국 FTA 체결 시 기대할 수 있는 경제적 성과는 어느 정도가 될까요?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문화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앞서 올해 한국과 필리핀이 수교를 맺은 지 70주년이 되었다고 했는데요.
상반기 동안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나 프로그램 등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김용민 앵커>
한국 문화에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한국어 능력시험을 치르는 현지인들도 많이 있을 정도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 또한 상당한데요.
필리핀 내 한국어 교육 현황은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필리핀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이죠.
특히 여름철 휴양지로도 많이 찾게 되는데요.
알려지지 않은 필리핀만의 특별한 여행지와, 필리핀을 여행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이나 주의사항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앞서 진행된 행사들 외에 하반기에 계획 중이신 수교 70주년 기념 행사들과 필리핀에 한국을 더욱 알리기 위한 계획들,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70년이란 오랜 시간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온 한국과 필리핀.
앞으로 신남방정책과 FTA 체결을 통해 양국의 관계가 다방면으로 더욱 탄탄해지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한동만 주 필리핀 대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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