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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경제 전시상황' 강력 메시지 포스트코로나 경제 대책은?

회차 : 603회 방송일 : 2020.05.11 재생시간 : 13:43

명민준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취임 3주년 특별연설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대책과 구상을 전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엄중한 위기 의식도 드러냈는데요.
관련내용 자세하게 짚어 봅니다.
김홍국 대진대학교 객원교수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김홍국 / 대진대학교 객원교수)

명민준 앵커>
문대통령 취임 3주년, 강력한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경제 전시상황이라는 표현도 나왔는데요.
현재 방역에 이어서 앞으로 경제상황 대응을 우선순위로 두겠다는 의지겠죠?

명민준 앵커>
때문에 빠른 해법을 찾아나서야 될텐데, 이번 담화문에서는 그 구상도 구체적으로 언급됐습니다.
먼저 선도형 산업 육성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요.
직접 듣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투명한 생산기지가 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구체적으로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3대 신성장 산업이 언급됐는데요.
이 청사진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이어서 고용보험 적용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내용도 언급됐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고용보험 확대 가장 주목을 받았던 내용이기도 한데요.
인류의 역사는 위기를 겪을 때 복지를 확대하고 안전망을 강화해왔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고용보험 확대는 궁극적으로 어떤 제도일지, 또 이 시점에 강조되는 이유도 짚어주시겠습니까?

명민준 앵커>
지난 7일 발표됐던 한국판 뉴딜에 대한 설명도 연설에 담겼습니다.
관련 내용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이처럼 선도형 경제와 일자리 확충이라는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시는지요?

명민준 앵커>
그런데 당면한 방역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 며칠간 유흥시설 집단감염으로 인해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 아닙니까?

명민준 앵커>
때문에 방역당국 역시 1차 유행보다 더 신속한 대처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2차 유행에 대한 대비는 진작부터 이뤄지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관련해서 앞으로 전염병 상황에 대처할 시스템도 담화 내용에서 언급됐습니.
관련 내용 짚어주시겠습니까?

명민준 앵커>
위기를 기회로 바꾸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보자는 시도 정도가 아니라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엄중한 인식입니다.
관련해서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김홍국 대진대학교 객원교수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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