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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이 달라졌어요"…'새뜰마을사업' 선정

                  2017.03.15 재생 시간 : 02:19 시청자 소감

                  앵커>
                  '새뜰마을사업'은 도시 달동네나 농어촌 취약마을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인데요.
                  정부가 쉰한 곳을 새롭게 대상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주민이 다니는 길 가운데 주변 시설 붕괴 위험을 알리는 안내문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롭게 금이 간 집도 곳곳에서도 발견됩니다.
                  이곳은 앞으로 '새뜰마을사업' 계획에 따라 집수리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 될 예정입니다.
                  '새뜰마을 사업’이란 취약지역 주민들이 기본적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 안전시설이나 상하수도 시설 또는 주택정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재작년 80개가 넘는 마을로 시작한 후 작년, 66개 대상지를 추가 선정해 마을별 맞춤형 계획에 따른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올해도 50여 개의 농어촌 및 도시 내 취약 마을을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농촌 마을 중에선 대표적으로 슬레이트 지붕 붕괴 사고가 이어지는 전북 임실군 방현마을에 주택수리 지원이 재래식 화장실 비율이 높은 전남 완도군 구목마을엔 상하수도 정비 작업이 이뤄집니다.
                  도시 마을에서도 산비탈 달동네 지역인 부산 대티고개마을에는 옹벽 붕괴 대비용 버팀목이 마련되며 인근의 고속도로와 공항으로 인한 소음피해가 큰 경남 김해시 양장골마을에는 주거 여건 개선 사업이 진행됩니다.
                  선정지의 특성에 따라 농어촌의 경우 3년까지 도시의 경우 4년까지 개선 작업을 완료하게 됩니다.
                  작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 ‘해비타트’와 같은 민간 전문 단체와 협약을 맺고 앞으로 민간부분의 참여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화인터뷰> 김용건 / 지역발전위원회 도시환경과 사무관
                  “(새뜰마을) 사업 시행 전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서 사업을 발굴하고 함께 실행해 나가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 기간 중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등을 병행해서 추진하게 됩니다.”
                  올해 선정된 새뜰마을 대상지들은 5월부터 각 지자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업 계획 마련에 들어갑니다.
                  KTV 서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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