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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I 국제정책대학원, 태국 고위공무원 초청연수

                  2017.03.16 재생 시간 : 02:42 시청자 소감

                  앵커>
                  한국개발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이 태국 고위공무원 백여 명을 초청해 공무원 연수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국 공무원들은 오는 23일까지 머물면서 우리 정부의 전자정부 기술 등을 전수받게 됩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한국의 전자정부 기술은 전세계 최상위 수준.
                  정보 개방과 부처간 협업이 중심이 되는 정부3.0은 해외에서도 선진 정부 운영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정부 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태국의 고위 공무원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이 운영하는 연수 과정에 참가하기 위해섭니다.
                  PIP 인터뷰> 파뉴 성카본 / 태국 중앙인사위원회 부위원장
                  "연수를 통해 한국의 선진 문화 등 발전상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왔습니다."
                  개발도상국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 KDI의 교육 연수 과정은 지난 1982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50여개 나라, 2만 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연수 대상인 130명의 태국 공무원들은 특히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 기반의 정부 운용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아콤 프라딧수완 / 태국 보건부 공무원
                  "빅데이터 활용, 전자정부, 투명한 정부 운영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태국에도 적용해서 교통 문제와 환경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차니다 카셈숙 / 태국 국무총리실 비서관
                  "IT 분야와 빅데이터를 통해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는 기성 방식의 수업이 아닌 KDI가 새로 개발한 PBL 문제기반학습 교육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PBL 교육 방식은 실제 문제 상황을 가정해 학습자가 직접 해결방법을 찾아나가도록 하는 교육 방식으로 보다 높은 연수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태준 /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예년에 비해 새로운 교수 학습 기법을 도입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도적으로 임할 수 있는 공무원의 소통능력, 협력, 비판적 사고,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설계했습니다.“
                  이번 연수 과정은 정부의 개도국 지원 프로그램이 아닌, 연수 국가 측이 비용을 부담하는 국내 정책 수출 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KDI는 이번 태국 연수과정 이후에도 6월 베트남, 7월 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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