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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교육' 명예 독도의용수비대 나선다

                  2017.05.19 재생 시간 : 03:48 시청자 소감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는 일본의 억지 주장이 되풀이 되면서 이에 대응해 우리의 독도 교육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독도 교육을 담당할 전문 강사들도 구성됐는데요.
                  독도의용수비대 명예대원이 된 강사들은 본격 활동에 앞서 독도를 방문해 우리땅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장정옥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른 아침 울릉도 사동항.
                  독도로 가는 평화호에 국토수호 강사들이 하나둘 오릅니다.
                  2시간여 뱃길을 달리자 우리땅 독도가 눈앞에 들어옵니다.
                  선착장에 발을 디딘 강사들은 일본의 억지 주장을 규탄하고 독도 수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일본의 독도 불법 침략을 온몸으로 막아 낸 독도의용수비대의 국토수호정신을 이어받는다.”
                  국도수호 강사들은 독도경비대를 위문하고 1956년 국립경찰이 독도에 배치되기 전 일본의 침략을 저지한 의용수비대의 발자취를 둘러봅니다.
                  인터뷰> 이상배 / 국토수호정신교육 전문강사
                  “우리땅 독도를 정말 자발적으로 지켜내신 33인의 업적과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앞으로 독도의용수비대원의 정신 계승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습니다.”
                  역사나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독도 수호 의지를 더 굳건히 합니다.
                  최근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며 잘못된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땅 독도를 지키고 독도의용수비대의 국토수호정신을 이어받는 일은 우리 모두의 중요한 사명이자 임무입니다.
                  국토수호정신교육 전문강사로 선발된 33명은 독도 방문에 앞서 독도의용수비대 명예대원에 임명됐습니다.
                  이들은 울릉도에 건립 중인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과 박물관을 둘러보고 아흔을 앞둔 대원을 만나 당시의 생생한 증언도 들었습니다.
                  인터뷰> 정원도 (89세) / 독도의용수비대 제2전투대장
                  “독도에 일본 경비정이 자꾸 오고 들어오고 팻말도 꼽고 한다고 하니 우리가 그냥 있으면 안 되니까 뭐 한번 독도에 한번 가 우리 옛날에 군대 갔던 그 정신을 한번 발휘해 보자고 해서 (시작됐지요).”
                  이들 전문강사들은 앞으로 전국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땅 독도의 역사와 독도의용수비대의 의병 정신 등을 알리는 교육을 하게 됩니다.
                  인터뷰> 손용호 / 독도의용수비대 국토수호정신교육 전문강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더욱 국토수호정신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더욱 노력해야 할 것으로 다짐합니다.”
                  인터뷰> 강성만 사무처장 /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우리 강사들이 독도수비대원들의 활동현장을 직접 답사하게 함으로써 우리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기 위해서 계획하였습니다.”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는 일본의 억지 주장에 대응해 우리 초·중·고교에서 독도 교육이 강화되면서 독도의용수비대의 정신을 이어받은 이들 강사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국민리포트 장정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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