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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목요대화···정 총리 "디지털경제 선제 전환"

회차 : 478회 방송일 : 2020.05.21 재생시간 : 00:42

신경은 앵커>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와 관련해, "세계는 지금 경제 전쟁 중"이라며 "디지털 경제로의 선제적인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오전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4차 목요대화에서, "한국판 뉴딜을 통해 디지털 경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성장 산업을 적극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의 성패는 사회적 안전망에 달려있다"면서 "취약계층에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고용 안전망과 사회복지 안전망 등 이중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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