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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다함께, 새 희망으로 '장애인의 날' [똑똑한 정책뉴스]

                  2017.04.20 재생 시간 : 07:05 시청자 소감

                  앵커>
                  똑똑한 정책뉴스입니다.
                  오늘은 서른일곱 번째를 맞는 '장애인의 날'입니다.
                  보건복지에 등록돼 있는 장애인은 전체 인구 대비 5%!
                  이 가운데 선천적 장애는 고작 10% 뿐이고, 나머지는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장애입니다.
                  그 만큼 누구나 얘기치 않은 사고로 장애를 가질 수 있다는 건데요,
                  그렇다면 장애인들이 자립해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일자리'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 걸까요?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제가 찾아 온 이곳은 세종시청입니다.
                  이곳에서 착한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고 해서 찾아왔는데요.
                  어떤 커피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저와 함께 가보시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8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여는 이곳은 중증장애인들이 바리스타가 되어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근무자 인터뷰
                  Q1> 이곳에서 일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Q2> 카페 에서 일하면서 어려움은 없나요?
                  Q3> ‘꿈앤카페’에서 일하면 어떤 점이 가장 좋아요?
                  Q4> 월급 (돈) 받아서 어디에 쓰셨나요?

                  # 이윤호 세종시청 노인보건장애인과장 인터뷰
                  Q5>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카페 ‘꿈앤카페’의 가장 큰 장점은?

                  <현장멘트>
                  이곳에서 판매한 커피와 음료의 수익금 일부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맡겨져 장애인 복지사업에 값지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 커피 한잔 속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맛이 더해져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앵커>
                  지자체와 민간단체, 그리고 기업이 힘을 합쳐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 훈훈한 현장, 함께 보셨는데요.
                  실제 장애인 고용 실태는 어떨까요?
                  정부는 장애인의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일정 수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의무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하는 '장애인의무고용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정부와 사업주들의 노력으로 장애인 의무 고용률은 해마다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민간 고용률은 전체 고용률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인데요, 장애인 고용의 문제점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취업을 해도 차별을 당하는 경우가 그것인데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 장애인 구직자 514명, 취업자 521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조사를 진행한 결과, '차별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라는 12.3%를 제외하면, 장애인 대부분이 차별을 경험했습니다.
                  우리들 누구나 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장애인 고용실태는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인데요,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해 정부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정대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기획관리이사,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정대순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기획관리이사
                  질문1>
                  장애인 고용은, 조금 전 그래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공공 부분을 제외하면 민간 참여가 저조합니다.
                  왜 그럴까요?

                  질문2>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업체에 지원이 활발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떤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질문3>
                  여러 나라 사례 중 독일의 경우, 우리나라보다 장애인고용률이 2배 높다고 하던데요,
                  세계 각국에서는 장애인 고용 문제, 어떻게 풀어가고 있을까요?

                  질문4>
                  오늘이'제37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세상을 위해 당부해 주실 말씀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시죠.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앵커>
                  정부에서는 취업이 힘든 장애인이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공공형 일자리를 제공해 직장생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 보장을 지원해 주는 '장애인 일자리'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의 등록장애인이나 중증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요.
                  장애인복지일자리는 월 33만 8,000원,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는 월 126만 1,000원, 시각장애인 안마사는 월 103만 원,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는 월 79만 원이 지급됩니다.
                  단, 보험 가입에 따른 개인부담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공제 후 지급됩니다.
                  장애인 일자리 신청은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와 장애인 복지관에서 신청하실 수 있다고 하니, 전화나 방문상담을 통해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똑똑한 정책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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