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영/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장애인의 날…"편견·차별 없는 세상 만들어야"

                  2017.04.20 재생 시간 : 02:32 시청자 소감

                  앵커>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네임수퍼>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선진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며 차별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편견과 차별이 없는 ‘다름의 동행’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장애아동의 교육과 돌봄을 위한 보육, 특수교육 인프라 확충 등에 진력하여 이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지난해에 제정된 ‘한국수화 언어법’과 ‘점자법’을 통해 시각, 청각 장애인들이 겪는 의사소통과 정보접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말부터 시행되는 ‘장애인 건강권법’도 보건·의료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2022년까지 추진해 나갈 ‘제5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을 마련하는 해입니다.
                  정부는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극복할 수 없는 장애는 없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다름’이 있을 뿐, ‘차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음(音)이 모여 멋진 화음을 이루어 내듯이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때 진정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