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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 권한대행 "북 도발 가능성 예의주시"

                  2017.04.20 재생 시간 : 02:00 시청자 소감

                  오늘 열린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북한이 언제든 또다시 도발을 감행할 우려가 있다며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유진향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북한의 주요 정치 일정이 몰려 있는 4월.
                  지난 11일엔 우리의 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가 소집됐고 15일은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로 대규모 열병식이 열렸습니다.
                  당장 오는 25일은 인민군 창건일로 북한이 도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북한이 과거 주요 정치 일정에 도발을 해온 패턴을 고려하면 이달 말까지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북한은 태양절 다음날이자 펜스 미국 부통령이 방한한 16일에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 했다가 실패한 바 있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최근 도발적 언행과 4월 25일 인민군 창건일 등을 고려할 때 언제든 또다시 도발을 감행할 우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어, 펜스 부통령의 방한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대내외에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됐다며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군과 각 부처에서는 한미 동맹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북한의 도발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상황도 각별히 점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에 경제상황과 위기요인을 지속 점검하고 통상현안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경기 회복의 불씨를 계속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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