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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방사선 측정 서비스를 한 번에! 생활방사선안전센터

회차 : 333회 방송일 : 2019.02.13 재생시간 : 10:17

김용민 앵커>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올해는 생활방사선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 조사를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대전 ‘생활방사선 안전센터’에선 이 같은 문제해결을 위해 전문 인력과 분석 장비를 확충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 중입니다.
생활방사선 의심제품에 대한 측정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는데요, 그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없는 방사선.
생활방사선 안전센터에선 전문 인력과 분석 장비를 통해 측정하고 예방해볼 수 있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방사선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지 자세히 전해주시죠.

네, 방사선은 우리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면서 눈에 띄지 않게 곳곳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한 만큼 방사선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방사선을 완벽하게 차단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보신 것처럼 생활 방사선 안전센터를 통해 좀 더 안심된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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