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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 순방···주요 행보와 기대성과는?

회차 : 348회 방송일 : 2019.03.12 재생시간 : 17:02

임보라 앵커>
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브루나이 양자관계를 비롯한 아세안과의 협력 강화,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전문가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출연: 이재현 /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명민준 앵커>
브루나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브루나이 하싸날 볼키아 국왕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우선 브루나이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국가인지부터 짚어주시겠습니까?

명민준 앵커>
어제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브루나이 정상 공동성명도 채택했습니다.
공동성명에서 양국은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브루나이 '비전 2035' 정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교류를 확대해 가기로 했는데요, 주요 내용과 의미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특히 두 정상은 통상과 투자에서 협력을 진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공감했는데요, 어제 문 대통령은 한국 기업이 건설하고 있는 브루나이의 템부롱 대교 건설현장도 찾았죠.
현재 브루나이의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 참여 현황은 어떻고 진전 과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에너지 분야, 즉 석유·가스 등 분야에서 양국은 계속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기대효과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한반도 평화체제와 관련한 공감대도 형성되었는데요, 관련해 오간 내용과 의미 말씀해 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정상회담에 앞서 진행된 사전 환담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슬람 국가인만큼 특색있는 분위기였는데요, 앞으로 브루나이와의 관계 협력을 위해 사회·문화적인 특성도 잘 파악하고 접근해 나가야겠죠?

명민준 앵커>
한편 문 대통령은 오는 11월 우리나라에서 있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브루나이가 한-아세안 대화조정국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죠?

명민준 앵커>
그런가하면 청와대는 어제,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6일 마지막 방문국인 캄보디아에서 세계적인 유적지인 앙코르와트를 방문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배경과 의미는 어떻게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현지시간으로 12일부터는 말레이시아 국빈방문이 시작됩니다. 의미 및 주요 일정 짚어주시죠.

명민준 앵커>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으로 마련될 추가 경제 협력 방안이 궁금합니다.
4차 산업혁명 산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죠?

명민준 앵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에 대기업 13개사, 중견기업 14개사, 중소기업 43개사, 기관·단체 13개가 참여합니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중소벤처기업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신남방 3개국 순방과 연계해 중소기업 유관기관과 중소기업·스타트업의 현지 진출과 실질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경제교류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소벤처기업의 진출 청사진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한편 금년 하반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에 제1차 한·메콩정상회의도 연이어 개최됩니다. 어떤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이번 문 대통령 아세안 순방과 관련한 기대성과와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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