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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싱크로나이즈드 메달 사냥···첫 출전 韓 남자 수구

회차 : 434회 방송일 : 2019.07.15 재생시간 :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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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이번에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세계적인 수영선수들이 화려한 기술과 예술연기를 뽐내며 다양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리나 기자.

이리나 기자 rinami@korea.kr>
(장소: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네, 저는 지금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남녀 다이빙 간판선수들이 2인조 경기인 싱크로나이즈드에 출전합니다.
여자 선수들이 먼저 첫 포문을 여는데요.
조금 전인 오전 10시부터 이곳에서 열리는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경기에 지난 13일 한국다이빙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인 김수지 선수가 조은비 선수와 짝을 이뤄 출전했는데요.
예선을 거쳐 오후 3시 30분부터 결승이 치러질 계획입니다.
이번 경기인 3m 스프링보드 플랫폼은 올림픽 종목이기 때문에 메달획득에 성공하면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도 거머쥐게 됩니다.
남자선수들은 10미터 플랫폼 싱크로 경기에 출전하는데요.
한국 남자 다이빙 간판인 우하람 김영남 선수가 호흡을 맞춰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임보라 앵커>
또 어제 여자 대표팀에 이어 남자 수구 대표팀도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경기를 치르죠?

이리나 기자>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남녀 수구대표팀은 개최국 자격으로 사상 처음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는데요.
한국 남자 수구대표팀은 지금 이곳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그리스와 조별 예선 1차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잠시 뒤에 경기 결과가 나올 전망이데요.
소식 들어 오는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ktv 이리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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