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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중심 월~금요일 14시 00분

우하람 10m 플랫폼 준결승 진출···남자 수구 예선 마지막 경기

회차 : 261회 방송일 : 2019.07.19 재생시간 : 01:41

영상 설명 문구
저작권 및 출연자의 요청으로 비공개 처리 된 영상입니다.
상세화면 영상 문구 배경 우하람 10m 플랫폼 준결승 진출···남자 수구 예선 마지막 경기
임소형 앵커>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곽동화 기자! 오전 경기 소식 전해주시죠.

곽동화 기자>
네, 남자 다이빙 메달 기대주 우하람과 막내 김영택이 출전한 10m 플랫폼 경기가 끝났습니다.
우하람 선수는 485.15점을 기록해 4위로 가뿐히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준결승에서 우하람은 결승 티켓과 내년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노립니다.
같은 경기에 출전한 다이빙 막내 김영택은 298.4점으로 38위를 기록했습니다.
남자 10m 플랫폼 준결승은 오늘 오후 3시 30분 치러지고,결승은 내일 오후 8시 45분 예정돼있습니다.

임소형 앵커>
네, 그러면 다이빙 준결승 외에.. 오늘 오후 경기 일정도 한 번 짚어주시죠.

곽동화 기자>
오늘 경기가 열리는 다른 종목은 남자 수구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몬테네그로와 오후 5시 50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우리 남자 수구대표팀이 속한 A조는 2017년 대회에서 나란히 3∼5위를 차지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그리스가 묶여있어 '죽음의 조'라고 불리는데요.
우리 대표팀은 2연패 당하며 고전을 면치 못 했습니다.
남자 수구 대표팀은 몬테네그로와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더욱 점수차를 줄이고, 순위결정전에서 '1승'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노희상 / 영상편집: 김종석)
2연패를 당하면서 조 최하위가 됐지만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임하고 있는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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