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강사 자리 못 찾은 시간강사 2천명에 1천400만원씩 지원

회차 : 815회 방송일 : 2019.08.11 재생시간 : 00:46

임소형 앵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올해 강사 자리를 찾지 못한 시간강사를 지원하기 위해 연구지원 사업 2천 개를 추가 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강사 처우를 대폭 개선하는 강사법이 시행되면서 대학들이 이미 지난 1학기부터 강사를 줄였다는 우려가 나오자 교육부는 추경으로 확보한 280억 원으로 시간강사 연구지원 사업 과제를 2천 개 추가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인문·사회·예체능 분야 박사 학위 소지자로 최근 5년 사이 강의 경력이 있고, 올해 강사로 신규 채용되지 않았다면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제당 연구비 1천 3백만 원과 기관지원금 1백만 원이 1년 동안 지원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