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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이종욱 펠로우십 [뉴스링크]

회차 : 304회 방송일 : 2019.09.05 재생시간 : 02:43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세안 순방 마지막 국가, 라오스.
라오스 의료계에는 '이종욱 펠로우십' 동문이 많다고 하는데요.
우리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3. 이종욱 펠로우십
고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그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젝트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29개 나라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한국에서 연수를 받았는데요.
특히 라오스는 150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고요.
그들은 라오스의 의료계를 이끄는 주춧돌이 됐습니다.

우리시간으로 내일 저녁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9'가 열립니다.
어떤 행사인지, 뉴스링크에서 소개해드립니다.

2. IFA
95년의 역사를 지닌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세계 3대 가전 정보통신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행사인데요.
점차 시대를 상징하는 혁신 기술 공개의 장으로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기업들이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선보이며 IFA의 '주연'으로 활약했는데요.
올해는 화면을 접었다 펼 수 있는 '스마트폰'과 최고화질의 8K TV가 화두입니다.
글로벌 무대에 선 국내 가전업체들의 눈부신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태풍 '링링'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번 주말, 전국에 강풍 피해가 우려되는데요.
강력한 바람을 몰고오는 태풍 링링.
'보퍼트 풍력계급'으로 따지면 어느정도 위력일까요?

3. 보퍼트 풍력계급
바람의 세기를 나타내는 '보퍼트 풍력계급'
모두 13개 등급으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바람이 없는 상태는 0등급.
그야말로 '고요한 상태'를 의미하고요.
가장 강한 등급의 바람은 배가 전복되는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태풍 '링링'의 바람은 13개 등급 가운데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현재 전망으로는 2번째로 강한 등급으로 분류되는데요.
나무의 뿌리가 뽑히는 정도의 위력입니다.

신경은 앵커>
2002년 루사, 이듬해인 2003년 매미. 2010년 태풍 '곤파스'까지.
초가을 태풍은 우리에게 큰 피해를 남겼는데요.
부디 링링은 조용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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