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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국내 원전·방사능 이슈와 원자력 안전 구현 과제는?

회차 : 480회 방송일 : 2019.09.20 재생시간 : 15:14

명민준 앵커>
최근 한빛1호기 사건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 방사능 관련 현안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원자력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국내 원전과 방사능을 둘러싼 이슈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장보현 사무처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출연: 장보현 /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명민준 앵커>
지난 5월 한빛 1호기 원전에서 열출력 급증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사건을 간단히 설명해주시고, 관련해 특별조사를 실시한 이유와 그 결과는 어땠는지 설명해주시죠.

명민준 앵커>
한빛1호기 사건의 근본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사고 이후 원안위에서 한빛 1호기 사건의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했는데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명민준 앵커>
한빛 1호기 재가동에 대해 향후 어떻게 조치할 계획인가요?

명민준 앵커>
지난 1월 개정된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란 무엇인지 먼저 설명해주실까요?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 개정된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점들이 달라지고 있나요?

명민준 앵커>
이제부터 ‘음이온’이라고 적힌 제품은 모두 제조 및 판매가 금지되는 건가요?

명민준 앵커>
개정된 생활방사선법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이제 라돈침대 같은 제품들은 사라지게 되는 것인가요?

명민준 앵커>
개정된 법이 시행된 날인 7월 16일 이전에 제조된 침대, 장신구 등의 제품을 갖고 있다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나요?

명민준 앵커>
최근 방사선발생장치 사용기관에서 방사선 피폭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앞서 설명해주신 것처럼 7명이 피폭되고 2명의 방사선 피폭량은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하는데, 여기서 기준치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이번 사고가 발생한 기업에 대한 향후 조치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명민준 앵커>
또 이번 주에 위원장님이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후쿠시마 오염수 배출관련 활동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이 자리에서 일본과 양자회담이 이뤄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대화가 오고갔습니까?

명민준 앵커>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원자력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요. 관련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요?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장보현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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