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냉랭했던 한일관계 청신호, 일본 현지 분위기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515회 방송일 : 2019.11.08 재생시간 : 10:32

김용민 앵커>
강제징용 배상판결 이후 1년 지금까지 한일관계가 느슨해져 있던 가운데 한일 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오는 등 조금씩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요.
현재 일본의 분위기는 어떠한지, 김희원 도쿄 해외문화PD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희원 / 도쿄 해외문화PD)

김용민 앵커>
해외문화PD로 도쿄에 파견되어 근무중이신데, 그 소감과 왜 여러 나라 중 일본이란 국가에 가게 되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일본은 우리나라에게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불리죠, 일본은 어떤 나라인지 문화적 특성 등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일관계가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일본에 파견되어 근무하셨는데, 지금까지 일본 현지 분위기는 어땠나요?
체감하신 것들이 있나요?

김용민 앵커>
냉랭했던 분위기 속에 한일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오면서 조금은 희망의 불씨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여러 행사들을 하고 더욱 더 바쁘게 움직였을 것 같은데요.
올해동안 어떤 행사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방금 언급해주신 행사들 중에 현지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행사와 피디님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행사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앞으로 남은 기간 예정된 한국 문화 관련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불릴 만큼 한국과 일본은 여러모로 닮아있기도 하고 또 다른 면모들도 있을 텐데요.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모습들을 꼽을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지금은 일본으로의 관광이 주춤해진 시기이지만 관계 호전과 인적교류를 위해 이후에는 관광도 장려하게 될 텐데요, 일본에 방문하게 된다면 꼭 가봐야 할 명소들이나 맛집 등이 있다면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앞서 한국과 일본의 차이점을 짚어봤는데, 특히 문화적으로 알고 가야 할 관광 시 주의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해외문화PD로서 앞으로 남은 기간 어떻게 활동하고 싶은지, 또 어떤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동안 냉랭했던 한일관계가 이제는 양국의 문화적 소통으로 다시금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김희원 도쿄 해외문화PD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