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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전 세계 비상, 호주 현지 상황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705회 방송일 : 2020.04.03 재생시간 : 04:11

김용민 앵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시간에는 각국에 나가있는 KTV 글로벌 기자들을 통해 세계의 코로나19 현황!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윤영철 호주 글로벌 기자에게 자세한 소식 들어봅니다.

(출연: 윤영철 / 호주 KTV 글로벌 기자)

김용민 앵커>
호주도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다고 하는데, 우선 호주 내에서의 코로나19 관련 전반적인 현황부터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만큼 현지 분위기에도 변화가 생겼을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와 같이 마스크, 손소독제 수급이 어렵다거나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 등의 변화가 생기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호주 정부에서도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들을 수행하고 있는 것들이 있나요?
증상 의심 시 대처법이라거나, 정부 차원에서 권장하는 예방법 등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호주에서는 수급이 어려운 마스크나 손 세정제 외에도 여러 생필품에 대한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죠?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윤영철 호주 글로벌기자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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