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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정상외교

                  한-아세안, 2020년까지 2천억 달러 규모 교역 확대

                  2017.11.09 재생 시간 : 01:48 시청자 소감

                  우리나라가 아세안과의 교역 규모를 오는 2021년까지 2천억 달러 규모로 확대합니다.
                  최대 교역국가인 중국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건데요.
                  보도에 문기혁 기자입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 10개 국가의 인구는 6억 4천만 명, GDP는 2조 5천억 달러에 이릅니다.
                  아세안은 특히, 앞으로도 5~6%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정부가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세안과의 교역을 확대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을 수행 중인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앞서 브리핑을 통해 아세안과의 교역규모를 오는 2021년까지 2천100억 달러 규모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최대 교역국가인 중국 수준입니다.
                  김 보좌관은 아세안 진출 전략으로, 사람과 번영, 평화의 영문 앞글자를 딴 '3P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다층적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공동번역을 모색하면서, 중견국으로서 가교역할을 통한 평화 구축으로 아세안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김 보좌관은 특히, 아세안 국가 모두 북한과 외교 관계를 맺고 있다며, 북한을 대화무대로 복귀시키는 데도 아세안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김 보좌관은 이번 동남아 순방을 순방국인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영문 첫 머리를 인용해 'VIP' 순방이라고 부르면서 이를 시작으로 신남방정책에 시동을 걸겠다고 자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 정부는 인도네시아와 총 사업비 19억 달러 규모의 교통·인프라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자카르타 경전철 2단계 사업 수주를 비롯해 공공주택, 수자원분야 등에서 교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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