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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정상외교

                  문 대통령, 베트남 도착…APEC 일정 돌입

                  2017.11.10 재생 시간 : 01:47 시청자 소감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베트남 다낭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APEC 회원국들과 소통하는 한편 내일은 한-중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입니다.
                  베트남 다낭에서 박성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문 대통령은 베트남에서의 첫 일정으로 APEC 기업자문위원회 위원들과의 대화를 할 예정입니다.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ABAC은 민간 업계의 견해를 APEC 프로세스에 반영하기 위해 설립된 APEC 공식 민간자문기구입니다.
                  문 대통령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국과 함께 소그룹을 이뤄 역내 경제통합 심화와 포용적 성장을 주제로 견해를 밝힐 예정입니다.
                  베트남 방문 이틀째인 내일은 본격적인 APEC 정상회의 일정에 돌입합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 첫 세션에서 우리 정부의 사람 중심 지속성장 전략을 소개하면서 APEC 차원의 포용성과 혁신 증진을 위한 구체적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두번째 세션에서 문 대통령은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대처, 역내 무역투자 자유화 실현에 대한 미래 비전 등에 대해 발언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밖에 APEC 21개 회원국 정상과의 비공식 대화, 갈라 만찬 등에 참석하며 APEC 차원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도 할 예정입니다.
                  한-중 관계 개선을 위한 양국 발표 이후 이뤄지는 정상회담을 통해 실질적 관계 개선을 이루는 메시지가 나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다낭에서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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