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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대응

                  지역별 지진위험도 담은 '활성단층 지도' 제작

                  2017.07.13 재생 시간 : 02:13 시청자 소감

                  활성단층 조사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역 별로 지진위험도를 담은 활성단층 지도가 제작됩니다.
                  지도는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주요시설을 건설하는데 있어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작년 9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은 우리나라가 지진의 안전지대라는 인식을 바꿔놨습니다.
                  지난달까지 600회가 넘는 여진이 이어지면서 국민의 불안감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명확한 지진정보 공개를 위해 관계 부처와 공동으로 '활성단층 조사연구'를 이달부터 추진합니다.
                  경주를 포함한 동남권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단층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입니다.
                  조사를 마친 후엔 각 단층대별 활성도와 지진 발생주기 등을 담은 국내 최초 ‘활성단층지도’가 제작됩니다.
                  지진 위험 지역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활성 단층 지도’는 추후 국가산업 단지와 같은 주요 시설 건설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또 위험도가 높게 나타난 지역의 지진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기준 자료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부지 관련 위험성 조사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단층 발달 특성과 지진 발생의 상관성 조사를 각각 맡게 됩니다.
                  다만, 올해는 연구의 시급성을 고려해 사업 기관별 연구가 진행됩니다.
                  전화인터뷰> 박하용 / 국민안전처 지진방재정책과 서기관
                  “(연구에 필요한 여진이) 지난해 9월 446회, 10월 58회, 금년도 5월 6회 등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또한) 공동 사업단 선정과 인력 충원 등 준비에 4~5개월 정도 예상되어 부득이 금년도 사업은 기관별로 우선 발주하고...”
                  또 내년 1월부터 운영되는 공동 사업단을 통해 그간의 기관별 개별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앞으로 연구를 총괄 관리할 방침입니다.
                  KTV 서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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